| 제목 | 건양대 김용하 총장,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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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30 | 조회 |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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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왼쪽 세번째 김용하 총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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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용하 총장,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 - 매경미디어그룹, 2026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수상 -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생 취업률 높은 대학’ 전국 1위 성과 인정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탁월한 취업 성과와 혁신적인 진로 지원 시스템을 인정받아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국 대학 중 최고 수준의 취업률을 달성함은 물론, 학생 중심의 차별화된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학 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끈 기관에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건양대는 2025년 교육부 공시 기준 75.7%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전국 최상위권을 확고히 했다. 특히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75.5%로 압도적인 수치를 유지해 왔으며,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도 ‘학생 취업률 높은 대학’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취업 명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의 중심에는 김용하 총장이 강조해 온 ‘Student First(학생 우선)’ 정책이 자리 잡고 있다. 건양대는 학생 개개인에 맞춘 진로 및 학습 설계를 돕는 ‘KY큐레이터’ 제도를 운영한다. 특히 학생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주도 맞춤형 학습모델(Design You)’을 통해 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신입생들은 입학 직후 2박 3일간 진행되는 ‘DYV 캠프’에 참여해, 전공을 탐색하고 학업 방향을 정하면서 체계적으로 역량 개발을 시작한다.
또한 건양대병원과 김안과병원 등 강력한 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실무 연계 실습은 학생들의 현장 대응력을 크게 높여준다. 여기에 1:1 맞춤형 컨설팅, 셀프뷰 면접 경진대회, 취업 역량 강화 캠프 등 채용 트렌드를 즉각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더해 학생들이 자신감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미래 신산업 선점을 위한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도 효과를 거두고 있다. 논산 글로컬캠퍼스는 ‘국방산업 특성화 캠퍼스’로 거듭나 군 및 국방산업 관련 기관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키우고 있다.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대학 병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특성화에 힘써, 독보적인 전문성을 자랑한다. 특히 서로 다른 전공 학생들이 협력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리더스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융복합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며,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런 실무 중심 교육의 결과로 최근 10년간 보건의료 계열 국가고시 전국 수석만 무려 6명을 배출하며, 전국 최상위권 합격률을 기록해 ‘보건의료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김용하 총장은 “이번 교육부장관 표창은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설립 이념 아래 대학 전 구성원이 합심해 얻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산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꿈을 현실로 만드는 ‘책임지는 대학’으로서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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