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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섭화림 연구원, 과기정통부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전체(건양소식)

제목 건양대 섭화림 연구원, 과기정통부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4-28 조회 148
첨부 jpg 왼쪽부터 섭화림 연구원, 서수환 교수(지도교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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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섭화림 연구원, 과기정통부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제약생명공학과 섭화림(NIE HUALIN) 연구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세종과학펠로우십’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박사후연구원 등 젊은 과학자가 원하는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핵심 과학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기초연구지원 사업이다. 특히 섭화림 연구원이 선정된 ‘복귀·유치트랙’은 우수한 해외 연구 인력의 국내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섭화림 연구원은 ‘한국 고구마 품종 자원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단백질 생산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는 한국의 다양한 고구마 품종 자원을 활용해 산업적 가치가 높은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식물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 의약품이나 기능성 소재 생산 분야에서 혁신적인 원천 기술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섭화림 연구원은 “세종과학펠로우십이라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 고구마 자원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바이오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단백질 생산 플랫폼 연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도교수인 서수환 교수는 “이번 선정은 우리 대학 연구원의 우수한 역량과 연구의 혁신성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진 연구자들이 창의적인 연구에 몰입해 세계적인 수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