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국민안전의 날’ 맞아 학생자치기구 대상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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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16 | 조회 | 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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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국민안전의날 맞아 학생자치기구 대상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실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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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국민안전의 날’ 맞아 학생자치기구 대상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실시
체육대회·DYW 기간 대규모 행사 대비, 학생 리더들의 안전 대응 역량 강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제12회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학생자치기구 임원들을 대상으로 실전형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회장과 중앙운영위원회 임원들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봄철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체육대회나 DYW(Design Your Week) 기간에 학생 리더들이 초기 대응에 능숙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건양대 글로컬캠퍼스 내 CPR교육센터에서 이뤄졌다. 여기서 학생들은 심정지 등 비상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익혔다. 특히 체육대회나 MT처럼 많은 인원이 모이는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보고하고 현장을 통제하는 방법 등 실제 상황에 꼭 필요한 안전 매뉴얼을 중점적으로 배웠다. 학생들이 직접 행사 주최자와 안전 관리자의 역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교육이 구성돼 교육 효과도 높였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학교는 ‘모든 학생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100% 이수한다’는 목표를 한층 다잡았다. 보건의료 분야에 강점이 있는 대학의 특성을 살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서, 모든 학생이 실제 상황에서 주저하지 않고 구조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CPR교육센터는 최첨단 시뮬레이션 장비로 정밀한 피드백까지 제공하며, 대학 내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김대권 교학처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하고 이끄는 체육대회나 DYW 활동이 안전하게 치러지기 위해서는 자치기구 임원들의 안전 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교생이 안전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 기회를 넓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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