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AI·SW융합대학-파크야, 국방 XR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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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23 | 조회 |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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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건양대-파크야 업무 협약식(왼쪽서 부터 두 번째 김용석 학장, 윤정환 대표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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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AI·SW융합대학-파크야, 국방 XR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AI·SW융합대학(학장 김용석)은이 지난 22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에서 가상현실 스포츠 전문 브랜드 파크야(대표 윤정환)와 국방 XR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기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하여, 국방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즉각적으로 실무에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측은 ▲XR 기술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학술 교류 ▲재학생 현장 직무 교육 및 현장실습 협력 ▲XR 기술 테스트베드 구축 ▲인공지능(AI) 기술 교류 및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기업의 전문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기술 혁신을 도모하고 실전형 교육 모델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건양대는 학생들이 확장현실(XR) 콘텐츠 제작 및 소프트웨어 운용 실무를 기업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크야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스포츠 시스템을 개발하는 혁신 브랜드로, 독자적인 센싱 기술과 물리 엔진을 바탕으로 교육 및 레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협약은 학생들이 이론에 그치지 않고, 파크야의 첨단 기술력을 교육 과정에 접목하여 산업계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XR 및 AI 기술을 습득하여 국방 혁신을 이끌 차세대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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