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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지역 상생’과 ‘미래 산업’ 잡기 위해 전방위 협력 행보 게시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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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지역 상생’과 ‘미래 산업’ 잡기 위해 전방위 협력 행보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4-22 조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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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지역 상생’과 ‘미래 산업’ 잡기 위해 전방위 협력 행보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역 사회와의 유기적 연결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방 및 친환경 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대학 측은 최근 지역 혁신과 산학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먼저 건양대 KY RISE 사업단(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은 관저1동 주민자치회, 아로하 서로돌봄과 함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고도화 및 지역사회 연계 협력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지역의 수요를 직접 반영해 문제를 해결하고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 구조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행정·대학·민간이 하나로 묶인 강력한 실행력을 갖추게 되었다. 각 기관은 앞으로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지속 가능한 산·학·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지역 밀착 행보와 더불어 첨단 기술 분야의 산학협력도 속도를 내고 있다.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부단장 홍영기)은 ㈜이유씨앤씨와 국방산업 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건양대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이유씨앤씨가 보유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결합해 ▲친환경 단차열 도료 및 건축 에너지 기술 R&D ▲탄소배출 저감 및 ESG 관련 사업 ▲국방 분야 실증 프로젝트 등을 공동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방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대학은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와 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전략이다.

홍영기 건양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은 “최근 체결된 일련의 협약들은 지역과 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학이 가진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RISE 체계와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